속도와 효율만이 전부인 세상! 현대인은 지금,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 단순히 풍경과 먹거리만을 소비하는 여행에서 벗어나 그 땅에 뿌리내린 사람들의 이야기와 낭만적인 시적 정취를 만나는 정서적 회복 프로젝트 ‘시집’ 가는 길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