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연하한테 고백했을 때 반응

2022.07.20 ~ 2022.07.27 85 참여 URL
  • #연애의참견3
  • #133회
  • #띠동갑
  • #고백
  • #밀당

한 달 전,
사촌 동생이 데려온
23살 친구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서른다섯 고민남

스스럼없고 귀여운
대딩 그 잡채 모습에

안돼...안돼...ㅇ돼....돼...
하게 되는 고민남

슬쩍 떠보니
쌍방 가능성이?!

이제 고백만 하면
될 것 같다는 
몰려오던 어느 날

동아리 선배라며
라이벌 냅다 등장

으른의 매력으로
압살하려 했으나

압살 당한 건
고민남이었다...

게다가 얼마 안 지나
라이벌이 먼저
고백해버리는데

내가 먼저 할걸~!!!
후회했지만

휴, 다행이다
라이벌 제거 완
.
.

기회는 이때다
고민남도 드디어
고백을...!!!!

과연 결과는?

...이게 이야?

그 후,
마치 고백
없었던 일처럼

짝녀랑 여전히
스킨십도 잘하고
같이 놀러도 가고

....근데 사귀는 건 아님

주변 사람들은
이 관계를 보고
딱! 둘로 나뉘는데

다시 짝녀에게
고백해도 될까...

망설이는 고민남
.
.

고백했는데 그대로인 관계,
한 번 더 고백해봐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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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거절임ㅇㅇ
    포기한다

  • 항목_2 14%

    이건 밀당이지ㅋ
    다시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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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2> 재연 드라마 촬영 현장을 가다!

등록일 2018.09.10

인내와 열정으로 만드는 한 컷!

KBS joy <연애의 참견2>
재연 드라마 촬영 현장을 가다!

리얼 연애 사연들과 프로 참견러들의 찰진 조연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 JOY <연애의 참견2>에
재미를 더하는 코너가 있다. 바로 시청자들이 보내온 실제 사연을 드라마로 보여주는 재연드라마다.
드라마 속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가 어우러져 몰입과 재미를 더하는 재연 드라마 촬영 현장을 소개한다.

“또각또각” 방송용 카메라와 조명기구, 오디오가 가득한 서울 합정동의 한 카 페. 20여 명의 사람들이 숨죽이는 가운데 한 여자의 구두 소리만
선명하게 들려온다. “컷! 오케이, 자 다음 신 갈게요.” ‘컷’ 소리가 나자 무음이었던 공간이 금세 다양한 소리들로 가득해진다.
이곳은 바로 시즌2 재 연 드라마 촬영장이다. 오늘은 9화에 소개될 ‘나의 연애 사춘기’ 편을 촬영 중 이다.
드라마의 내용은 39살의 교사인 여자 주인공 수경이 동갑내기 남자 주 원을 만나 연애를 시작했지만, 문제는 남자가 백수라는 점.
개인 피티샵을 준 비 중이지만 자금 부족으로 개업은 요원한 상태다.
이번 촬영 신은 호프집 데이트. 스태프들이 각자 구도와 조도까지 세심하게 체크하며 준비하는 동안 배우들은 대사를 맞춰본다.
“넘버 5에서 1! 딱!” 스태프가 신 순서를 알리는 슬레이트를 치자 감독의 액션 사인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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