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 ‘소녀시대 헬로베이비’ 작품상 수상
- ‘KCTA 2010 디지털 케이블TV쇼’ 케이블TV 방송대상 시상식-
케이블위성채널 KBS N(대표
지난해 KBS N의 엔터테인먼트 채널 KBS JOY에서 방송된 ‘소녀시대의 헬로베이비’는 9명의 소녀시대 멤버들과9개월이 된 아기(경산이)와 함께 생활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리얼 육아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아기를 돌보는 노하우를 터득하며, 소녀에서 여인으로 성숙해가는 소녀시대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케이블TV방송대상 시상은 지난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CTA 2010 디지털 케이블TV쇼’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시상에는 총 35편의 작품 중 시청률 점수와 시청자 인터넷 투표 결과 및 심사위원회 평가를 토대로 선정됐다.
또한, 이날 새롭게 신설된 ‘케이블TV스타상’에서는 KBS N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진행을 맡았던 김석류 아나운서가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KCTA 2010 디지털 케이블TV쇼’ 행사 마지막 날인 6일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이번 대회에는, ‘Drifterz Crew’, ‘Last For One’, ‘Maximum Crew’ 등 각종 세계대회에서 이름을 떨친 정상급 비보이크루들을 포함한 40여개 팀이 참여한다.